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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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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시면 유용한 것들

카테고리 소개


2007.08.25 :: 도쿄 여행기 카테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2007.11.19 :: 심포닉 레인 번역이 중단, 카테고리가 삭제되었습니다.
2008.01.05 :: 카테고리의 위치조정 및 먹자 카테고리 추가, 도쿄 여행기, 잡설 카테고리의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2008.08.09 :: 「발 없는 사자」번역 카테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2008.09.03 :: 「여기는 오키나와」카테고리의 이름이 2007, 沖縄 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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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에 | 2009/12/31 09:55 | 공지「Notice」 | 트랙백 | 덧글(36)

091120 자랑하기

오늘은 자랑의 시간


1. 이사했습니다.
이제 드디어 지겨운 셋방살이에서 탈출. 내 방이 있는 따뜻한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셋방에 살 때는 뭐든 그냥 대충 방이 더러워도 대충 살고 꾸미고 싶은 마음도 안 들었는데, 온전한 내 방이 생기니 꾸미고도 싶고 이것저것 사고 싶은 게 많네요.
이사하느라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지금 다 사긴 힘들고 하나씩 차근차근 갖춰가야겠습니다.
큰 집은 아니지만 밝고 따뜻해서 마음에 들어요.


2. 윈도우7 설치
이사도 했고 그냥 기념으로 윈도우7를 사서 설치해보았습니다.
과연 쾌적하네요. 프로페셔널 64비트이긴 한데, 현재까지는 호환성에 큰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설치한 프로그램이 와우밖에 없어서...는 아닙니다! -ㅁ-
백신도 설치했습니다!

..........OTL


3. 와우 근황
10인 하드는 이상하게 50트 성공한 이후 자꾸 49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안돼! 난 50트 망토를 먹어야 해...
그리고 위안은 2달째 미구현 상태. 뭐 거의 포기했죠. 차라리 3.3에서 나오는 장신구를 먹겠다...

그리고 티에뉴는...

온화를 득했습니다. 뒤에 어렴풋이 보이지만 주문력도 3200을 돌파했습니다.
속칭 플포스펙(...)에 가까워져가고 있군요. 티에뉴에게 이런 날이 올 줄이야.

모르시는 분이나 호드이신 분을 위해 설명하자면 십자군 하드 25인 아눕아락 공물함에서만 나오는 지팡이입니다.
네 사실 정공에 들어갔어요. 어제 첫 레이드였는데... 정공도 처음이고 레이드도 처음이라 벌벌 떨면서 했는데 50트는 실패하고 47트에 잡았습니다 ㅠㅠ 사실 50트도 원래 하는 공대인데, 내가 가서 못한 건가...... 물론 전 25하드 50트 망토엔 관심 없습니다.
사실 3.3 패치 나오기 전에 노리고 있던 두 번째 목표가 바로 저 지팡이였거든요. 계몽 상급이 있었지만 사실 계몽 상급만으론 245템 한손+보조에 비해 주문력에서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저 지팡이가 있었음 좋겠다 했었죠. 나름 지팡이 마니아라 한손장비는 들기 싫었거든요.
다만 계몽에는 가속 119 옵이 붙어 있었기 때문에 온화로 바꾸면서 가속이 600대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흑흑... 아껴뒀던 주문매듭옷감으로 가속옵이 붙은 손목 제작템을 만들어서 해결하긴 했는데... 그래도 전에 사용하던 가속 위주 세팅(가속 750)은 못 쓰겠네요.
남겨진 계몽에는 지능 보석을 박아서 정신력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수양 특성을 탈 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수양 상태에서는 얼추 지능 1500, 주문력 2850, 가속도 780 정도 맞췄구요. 수양에게 중요하다는 3요소(주문력, 지능, 가속)을 위주로 맞추고 있어요.


그런데 정공 첫 일정에서 저 지팡이를 득하고 바로 마포... 사실 들어갈까 말까 많이 고민했던 공대지만, 이제 빼도 박도 못하고 열심히 해야 하게 생겼습니다 ^^;

만렙 단 지 이제 3개월. 내가 정공이라니... 내가 정공이라니... 하는 느낌이지만, 이대로 얼음왕관까지 열심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다만 일정이 평일이라 얼음왕관이 나와서 일정이 늘어나면 제대로 소화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십자군이야 하루에 끝나니까 상관없지만요.




이걸로 오늘의 자랑 끝~

by 리에 | 2009/11/20 09:58 | 일상「Dail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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