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과 방명록을 겸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에 무관한 덧글이나 개인적인 연락 사항, 각종 질문 등은 이 포스팅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블로그는 저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리뷰, 번역 등 방문자를 위한 컨텐츠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어디까지나 이 곳의 주인은 저 한 명입니다.
저는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손님으로 생각하고 정중히 대우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문하시는 분들도 손님으로서의 예의를 갖춰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고하시면 유용한 것들1.
이 곳에서는 ㅎㅎ ㅋㅋ ㅇㅇ 등 초성체와 통신체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될 수 있으면 바른 언어를 사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초성체나 통신체를 사용한 덧글의 경우, 딱히 삭제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제가 답변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
2. 권유, 참고사항이나 건전한 의견의 제시, 새로운 정보의 전달 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그러나
이를 가장한 비아냥거림, 제가 허용하지 않은 요구, 근거 없는 의견의 강요 등은 가볍게 무시하도록 하겠습니다.3.
로그인 덧글을 권장합니다.고민 끝에 비로그인 덧글 차단은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로그인 덧글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로그인 상태에서 다신 덧글을 더 신뢰하고 우대합니다.
비로그인 덧글은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글루스 아이디가 없으시더라도 최소한 메일 주소나 타블로그, 홈페이지 주소라도 남겨주시는 것이 의견을 제시할 때의 예의입니다.
4. 이웃 분들이나, 친우, 지인 등 제가 허용한 사람에 따라 위 사항은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불만이 있으시면 저랑 친해지시면 됩니다.
하지만 1,2,3번을 잘 지키시는 분하고 보통 친해지겠죠?
5. 개인적인 이야기나, 문의, 불만사항, 항의 등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기본 메일

카테고리 소개
「미디어 일기」 :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소설 등 여러가지 미디어에 대한 간단한 감상을 적는 카테고리입니다. 정식으로 적는 리뷰가 아니라 간단한 감상이나 프리뷰는 대부분 이쪽.
「여기는 오키나와」 : 제가 오키나와에 1년간 유학하면서 벌어진 일들을 그냥 멋대로 적어보는 공간입니다. 일상이랑 무슨 차이가 있냐! 라고 물으시면 웃지요... :)
공지「Notice」 : 공지사항입니다. 잘 안 쓰이는 카테고리 중 하나네요. 스킨을 공개하게 되거나 카테고리가 추가되게 되거나 블로그가 잠시 닫히게 될 경우에 공지용으로 씁니다.
일상「Daily」 : 가장 많은 포스팅을 자랑하는 카테고리, 여타 다른 카테고리에 딱히 들어가기 어려운 잡다한 포스팅은 대부분 이쪽입니다. 큰 의미없는 농담, 잡담 같은 것들이 주를 이루는 것 같군요.
상념「Think」 : 보시는 분들이 조금 진지하게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이야기들, 제 자신이 진지하게 생각해서 쓴 포스팅들은 이쪽에 들어갑니다. 문답류도 이쪽입니다.
여행「Travel」: 여행기가 올라오는 카테고리입니다. 현재 2007년 여름에 다녀온 도쿄 여행기가 완결되어 있습니다.
오락「Game」 : 게임에 대한 이야기. 마비노기를 제외한 다른 게임에 대한 리뷰나 정보 포스팅들은 모두 이쪽입니다.
만화「Anime」 :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 관련된 포스팅이 올라오는 카테고리입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영화 카테고리로 분류됩니다.
영화「Movie」 : 제가 본 영화나 1화물에 관련된 이야기가 이쪽으로 올라옵니다. 영화 리뷰나 드라마 리뷰 등이 올라오는 카테고리지요.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경우, 이쪽 카테고리로 분류됩니다. 극장에서 본 건 이쪽이라는 제 나름대로의 원칙에 따라.
음악「Music」 : 말 그대로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 제가 부르거나 제가 연주한 것들이 아닌 음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발악「Live」 : 최대의 민폐 카테고리, 그림을 제외하고 제가 부른 노래, 제가 연주한 음악 등이 모두 이쪽으로 들어갑니다. 리에의 목소리가 궁금하신 분들이 들러주시면 될 것 같군요. 다만 정신적 피해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현재 저작권법 관련으로 대부분의 포스팅이 비공개처리되어 있으며 곧 삭제될 예정입니다. 덧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후에는 곡들이 공개되더라도 시간 한정으로 공개하고 삭제하는 방향로 가려 합니다.
먹자「Food」 : 음식에 대한 포스팅이나 레스토랑 탐방기 등등은 이쪽입니다. 계절상품으로 쵸코 만들기 강좌가 올라올 때도 아주 가끔 있습니다...
문장「Text」 : 책이나 글에 대한 이야기. 제가 쓴 글도 가끔 이쪽에 올라옵니다. 그 외에는 보통 책에 대한 이야기지요.
마비「Mabinogi」 : 거의 마비노기 스샷 공개용으로 쓰고 있는 카테고리군요. 게임 카테고리가 너무 마비 포스팅으로 점철되는 것 같아서 아예 따로 분류를 해 버렸습니다.
독백「toute seule」 : 말 그대로 잡다한 이야기를 적는 공간입니다. 일상 카테고리와 같이 가벼운 이야기도 아니고, 상념 카테고리와 같이 모두 함께 생각해 볼 이야기도 아닌, 말 그대로 저 혼자 주절거리는 공간입니다.
2007.08.25 :: 도쿄 여행기 카테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2007.11.19 :: 심포닉 레인 번역이 중단, 카테고리가 삭제되었습니다.
2008.01.05 :: 카테고리의 위치조정 및 먹자 카테고리 추가, 도쿄 여행기, 잡설 카테고리의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당분간 최상단에 위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