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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손 놓은지 꽤 됐었는데, 오랜만에 마비노기를 시작해버렸습니다. OTL
전에 환생하자마자 교환학생이다 기말고사다 바빠서 몇달 방치했던 게 아깝기도 하고... ![]() 아무리 방치했다지만 렙을 40은 넘기고 환생하는 게 캐릭터에 대한 예의가 아니냐, 하면서 19살 짜리를 끌고 던전을 조금 돌다가... ![]() ![]() 마스터 타이틀이 탐나긴 하지만 당분간은 윈드밀은 쳐다보기도 싫으니 보류하렵니다. 그리고 스샷은 없지만 모처럼 본캐가 나이가 많아진 기회를 타서 하루만에 숙련치 210 쌓아서 중갑 개조도 무사히 마쳤구요. 덕분에 은행 잔고가 300만에서 200만으로 떨어졌지만 윈드밀 수련한다고 빨구돌고 좀비 잡아서 다시 250까지 복구해 놓았죠. 그리고 이프리트도 잡아보고 등등... 제 마비 역사에 기록될만한 중요한 일을 많이 했답니다 :) 곧 1년 정도 마비를 못할지도 몰라서 그런지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이제 목표는 제련 1랭으로?(...) # by | 2007/03/07 21:57 | 마비「Mabinogi」 | 트랙백 | 덧글(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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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하와이로 교환학생 간다고 PC 새로 맞추던데요.;;
산왕님//인터넷은 당연히 되겠지만, 온라인 게임이 가능할 정도의 속도가 안 나올 수도 있고, 거기 가서도 지금같이 열심히(?)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니까요.
아니 거기까지 가서 마비노기를 하면 안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OTL
활 사용 안하실거면 제련은 적당히 올린 뒤 방직과 천옷을 하시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미리내님//마비노기 이야기예요; 너무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를 가지고 포스팅을 해버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