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재미없는연애이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나의 첫 연애 이야기 3(16)2008.09.08
- 나의 첫 연애 이야기 2(0)2008.09.07
- 나의 첫 연애 이야기 1(0)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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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백「toute seule」
- 2008/09/08 04:06
나의 첫 연애 이야기 2
자기 전에 쓰고 자기...
오늘은 짧음.
다음날 나는 B군을 신림에 우리 3인방이 자주 가던 까페로 불러내어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다. '친구의 여자와는 친구할 수 없다'라는 그의 발언은 지금이라면 중2병이냐? ㅋㅋㅋㅋ 하고 비웃을만한 발언이었지만, 당시 우리는 스무살이었기에 나도 그도 나름 진지했던 것 같다. ...
- 독백「toute seule」
- 2008/09/07 07:44
나의 첫 연애 이야기 1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 와서 이어서 씀...
나에게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한 일반인 같은 남정네가 고백남과 나를 비롯한 몇몇 사람들을 데리고 간 곳은 닭갈비집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촌스러운 이야기지만 난 그 날 처음 닭갈비를 먹어보는 거였기 때문에 멍하게 앞치마를 두르고 능숙한 솜씨로 닭갈비를 휘젓는 일반인 같은...
- 독백「toute seule」
- 2008/09/07 06:38
카테고리상 평어
나도 연애밸리에 글을 보내보고 싶어서 쓴다.
하지만 내 성향상 어찌 소금기 가득한 염장글을 쓸 수가 있겠는가.
등 뒤에도 눈알 20개를 달고다닌다는 흐르는 소문에 걸맞게 과거 이야기를 쓸까 한다.
이 글이 기분 나쁜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예)이 글의 주인공, 혹은 나의 남자친구(였던 사람)들
그냥 너그러이 넘어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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